‘왜 코코네에?’ 입사 1년 이내의 코코네 젊은 엔지니어 3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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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30일
※이 기사는 밑의 일본어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0년 6월 30일 기사
https://blog.ensapia.engineering/2020/06/30/whycocone/
일할 회사를 선택할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오늘은 코코네에 입사한 지 1년 이내의 젊은 엔지니어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코코네에 입사한 이유
・코코네의 이곳이 좋다
・이런 사람이 코코네에 맞을지도
이 세 가지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M 씨

・코코네에 입사한 이유
원래부터 포켓코로를 좋아했던 것도 있고, 회사 서비스에 대한 애정을 계속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과 개발 환경적으로 자신의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코코네의 이곳이 좋다
모두가 친절해요!
・이런 사람이 코코네에 맞을지도
기술직이든 아니든 협조성이 있고, 팀워크를 소중히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귀엽다”로 분류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ー코코네에서는 직종으로 자리를 나누는 일을 하지 않고, 사업부 마다 데스크를 설치하고 있기 때문에, 엔지니어·디자이너·기획자가 자리를 나란히 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 혼자서 임한다기보다는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엔지니어 H 씨

・코코네에 입사한 이유
코코네 측에서 연락이 온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다만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환경,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코코네의 이곳이 좋다
업종 간의 벽이 별로 없고, 팀원 모두가 좋은 것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곳
회사가 직원들의 건강 등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는 곳
・이런 사람이 코코네에 맞을지도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람
ーH씨도 말했듯이, 코코네에서는 사원의 건강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먹는 것·운동·수면에 매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헬스장이나 마사지룸이 그냥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활용해서 어떻게 건강해질 수 있는지를 사내 건강사를 중심으로 한 웰니스팀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코네 전속 셰프가 매끼 솜씨를 발휘하는 사내 델리도 한 끼에 300엔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퀄리티입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너무 맛있어서 곤란…
클라이언트 엔지니어 S씨

・코코네에 입사한 이유
코코네의 앱이 너무 예쁘고 퀄리티가 높아 저도 만들고 싶어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코코네의 이곳이 좋다
자기 페이스로 일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델리의 밥이 정말 맛있어요!
・이런 사람이 코코네에 맞을지도
코코네의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ー현재 도쿄 오피스의 엔지니어는 약 60명정도. 그중 90%가 남성 엔지니어입니다. (참고로 디자이너라면 90%가 여성입니다) S씨와 같은 여성 엔지니어를 더욱 늘려나가고 싶어요!!! 물론 남성도 환영입니다!
코코네의 중심은 아바타 앱입니다만, S씨가 종사하고 있는 것은 작년에 발매한 지 얼마 안 된 LIVE 스트리밍 앱의 ‘#나를 포교해’라는 서비스입니다.
또한 신규 사업도 다수 진행 중이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는 것은 아바타 앱 개발 관련만이 아닙니다.
도전하는 필드로서 코코네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3명의 젊은 엔지니어와의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코코네에서는 엔지니어를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