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에서 건배! 엔지니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 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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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4일
※이 기사는 밑의 일본어 기사를 번역한 기사입니다.
2019년 9월 14일 기사
https://blog.ensapia.engineering/2019/09/14/601/
요즘 계속 궂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도쿄 사무실 창문에도 두꺼운 구름이 보입니다.
자, 지난 22일에 있었던 엔지니어 음주 커뮤니케이션(飲みニケーション) 현장을 소개합니다!
카운터에 진열된 술과 밥.
개발팀은 2주에 한 번씩 술자리를 갖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과한 건 아닌지…)
예전에 개발팀과 채용팀도 BAR에서 회식을 한 적이 있어서, 코코네에서 원하는 엔지니어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의 사진
다음 달에 4회째를 맞이하는 ‘Raspberry Pi로 1.5시간 만에 시스템을 만들자‘와 첫 시도인 여름 인턴, 그리고 새롭게 장기 인턴으로 이시즈카 씨도 합류하면서 점차 조직이 확대되고 있는 개발팀.
아직은 채용이 어려운 엔지니어이지만, 라즈파이 행사를 시작할 때도 리더들이 아이디어를 내거나 사회까지 맡아서 진행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같은 개발팀이라고 해도 평소에는 서로 다른 프로젝트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에게 자극을 받고 성장하는 걸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이 날은 무려 사장님이 등장?!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엔지니어들이 차례대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는 개발팀.
앞으로도 서로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노력을 계속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